근화제약, 알보젠코리아로 상호변경 상장
아시아 태평양 TOP5 제약사로 육성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19 05:37   

근화제약이 19일부터 알보젠코리아로 상호를 변경해 상장된다.

미국계 제네릭 의약품 전문업체인 알보젠은 지난 2012년 근화제약을 인수하고 한국시장에 진출한데 이어. 지난해는 근화제약을 통해 한화그룹 계열사인 드림파마를 인수했다.

근화제약과 드림파마는 합병절차를 마치고 6월 1일로 알보젠코리아로 출범했으며, 19일자로 유가증권시장에 상호를 변경해 상장되는 것이다.

일보젠이 인수한 근화제약은 신장, 비뇨기, 항감염 등 다양한 분야의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고 드림파마는 식욕억제제 및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강점을 갖는 제약사다

알보젠코리아는 비만치료제를 비롯해 항암제, 중추신경계, 신장, 심혈관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 치료제까지 약 200여개의 품목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또 전문성을 가진 영업 인력을 육성하고 개원의부터 종합병원까지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아시아 태평양 TOP 5제약사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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