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코리아㈜ (Zuellig Pharma Korea Ltd.,)는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쥴릭파마코리아 본사에서 ‘1004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모금액 1,800만원을 전달했다.
쥴릭파마코리아의 사회공헌활동(CSR) 중 하나인 ‘1004 기부 캠페인’은 2011년 6월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됐으며, 지난 4년간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매월 1,004원씩 공제해 적립된 금액과, 그 금액만큼 회사가 추가로 기부하여 재원을 마련하는 기부 프로그램이다.
‘1004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을 전달할 단체 선정 또한 임직원 설문조사로 정해졌다. 전달 된 기부금은 백혈병 및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 어린이 치료비 지원과 환우의 형제들에게 질병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재단을 후원하는데 사용된다.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쥴릭파마코리아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쥴릭과 임직원들의 소박한 의지를 담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