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롱텀(long-term)필러 '아베르필' 출시
기존 필러보다 주름개선 볼륨감 뛰어나고 효과 장기간 지속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16 09:37   수정 2015.06.16 09:39

국제약품(대표 안재만, 남태훈)은 필러 전문회사인 벨라메디코리아와 국내 유통계약을 맺고, 기존 히알우론산 필러에 비해 지속력이 오래가는 롱텀(Long-term) 필러 ‘아베르필’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아베르필은 기존 필러에 비해 주름개선과 볼륨감이 뛰어나고 효과가 장기간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소프트 타입과 하드 타입 두 종류로 구성됐으며, 소프트 타입은 천연 사탕수수 추출 원료인 순수 덱스트란(Dextran) 성분이고 하드타입은 덱스트란과 PMMA(Polymethylmethacrylate)성분이 배합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성형보다 부담감이 덜한 필러 시술을 원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필러 시장이 크게 성장하는 추세이나, 기존 히알우론산 필러는 지속기간이 짧은 단점이 있었다. 아베르필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소비자들의 오랫동안 만족도를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 " 올해 초 약국용 전문화장품 브랜드 ‘라포티셀’을 성공적으로 런칭했는데, 이번 필러까지 출시하면서 국내 메디컬 미용시장에서 대표기업으로 자리잡아갈 계획"이라며 "중국 등 해외 시장을 겨냥한 활발한 마케팅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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