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약품(대표이사 진재학)은 10일 사단법인 국민안전문화협회(대표 서승만)와 공동으로 광화문 5번 출구 앞에서 일반시민들에게 손세정제 '균이팡'과 마스크를 무상으로 나눠주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행사에는 개그맨 서승만씨와 졸탄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개그맨 김종하, 김세아 등 어린이교통사고 예방뮤지컬 '노노 이야기' 배우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메르스에 공포에서 벗어나고 외출 후 귀가 시. 올바른 손 씻기와 많은 사람들이 모인장소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고 한다.
한신약품 진재학 대표이사는 "메르스를 국민들과 함께 극복하기 위해 광화문에서 손세정제 균이팡 등을 무료로 배포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메르스로부터 국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메르스 사태도 조기에 종식되기를 기다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안전문화협회는 국민안전처 산하 비영리법인단체로서 지난 4월 12일 출범을 했으며 홍보대사로 KBS 아나운서, 탤런트, 성우, 개그맨 등이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