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일광 화상∙기저귀 발진 치료제 ‘덱스놀’ 출시
피부에 빠르게 흡수, 상처입은 피부조직 재생 촉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10 10:09   수정 2015.06.10 10:23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일광 화상, 기저귀 발진, 유두 균열 치료를 위한 ‘덱스놀 연고(15g)’를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덱스놀 연고는 피부조직 재생 기능을 촉진시켜주는 프로비타민 B5(덱스판테놀) 단일성분이 피부에 신속하게 흡수돼, 여름철 강한 태양광에 노출될 경우 입기 쉬운 ‘일광 화상’과,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 흔히 생기는 ‘기저귀 발진’이나 ‘유두 균열’ 치료에 효과적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덱스놀 연고는 방부제, 향료, 색소, 스테로이드 등이 들어 있지 않아 갓난아기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며, “특히 요즘처럼 햇빛이 강하고, 습도가 높아지는 계절에 가정 상비약으로 적합하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상처의 다양한 종류를 구분하고 그에 적합한 상처치료제 선택방법을 알리기 위해 ‘상처가 다르면 선택도 다르게’라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는, 일반적인 상처에 사용되는 ‘마데카솔 케어’, 염증이 있는 상처에 사용되는 ‘복합 마데카솔’, 진물이나 출혈이 있을 때 사용되는 ‘마데카솔 분말’, 비상시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마데카솔 연고’ 등 상처별 특화된 제품들로 구성, 소비자들이 알맞은 제품을 골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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