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여직원 성추행,제약사 임원 불구속 입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05 13:10   수정 2015.06.05 13:24

여직원을 성추행한 제약사 임원이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3월 회식자리에서 수습 여사원 B씨(28)를 옆자리로 불러 어깨를 끌어안고 손등에 강제로 입맞춤하는 등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제약회사 임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A씨와 함께 당시 회식자리에 참석한 회사 동료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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