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경구용 항암제 'DHP107' cGMP공장 착공
세계 최초 부형제 필요없는 경 항암제 연 70만 바이알 생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05 10:11   수정 2015.06.05 10:33

 

대화제약㈜은 경구용 항암제 DHP107(Oral Paclitaxe)의 cGMP생산공장 착공식을 4일 가졌다.

 

DHP107 cGMP생산공장은 대화제약의 횡성공장 부지내에 건설되며 올해 10월 완공할 계획이다. 공사비용은 약25억을 투자하게 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착공되는 공장은 대화제약이 지난 15년 간에 걸쳐 개발한 세계 최초 부형제가 필요 없는 경구용 항암제를 연간 최대 70만 바이알을 생산하게 된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 DHP107 항암제 생산공장은 대화제약이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투자하여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도록 힘써 대화제약의 위상을 다지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노병태회장, 김은석사장을 비롯한 대화제약 임직원들과 시공사인 녹십자EM 등 공사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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