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항궤양 신약 ‘놀텍’ 올해도 지속 성장
올해 3개월 전년대비 10% 성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01 15:26   수정 2015.06.01 16:14

일양약품의 국산 14호 항궤양제 신약 ‘놀텍’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양약품에 따르면 ‘놀텍’이  2015년 1~3월, 3달간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이상 성장했다. (유비스트 기준 집계)

지난 2013년 출시 이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돌파하며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한 '놀텍'은 2014년 한해  약 170억원 가량의 자체처방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전 세계 PPIs중 유일한 3세대 PPI 치료제로, 강력한 위산분비 억제력을 갖추고 있는 놀텍은 미국/ EU/ 중국/ 일본 등 세계 30여개국 이상에 물질특허를 등록해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신약으로서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고 밝혔다.

한편 놀텍은 유럽 진출 발판을 마련한 ‘터키’를 비롯해 아랍에미레이트(UAE) 등 GCC(UAE, 사우디, 오만, 카타르 등 6개국) 국가를 포함한 총 13개국 및 브라질 제약업계 1위 기업 “아쉐社”와도 수출과 관련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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