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약제학회 '제제기술세미나', 성황리 종료
의약품제형개발 필수 유용한 제제첨가제 응용 사례 등 소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01 11:14   수정 2015.06.01 11:15

(사)한국약제학회(회장 이용복)는 5월 29일 숙명여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Functional Cellulose Derivatives for Pharmaceutical Applications” 를 주제로 열린 제13회 제제기술세미나가 300여명의 제약업계 및 관련 학계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에서 일본 Shin-Etsu Chemical Co.,Ltd.의 Shingo Kikuchi씨가 L-HPC를 이용한 속붕해정과 맛차폐기술을 소개했으며, Nikko Chemicals Co. Ltd의 Keisuke Tanaka 씨가 계면활성제의 기본 특성과 의약품 개발 응용을 발표했다.

또 Shingo Kikuchi씨가 다시 연자로 나서 Pharmacoat를 이용한 다양한 코팅기술,  Shin-Etsu Co.,Ltd.의 Sakae Obara 씨가 HPMCAS와 Melt-Extrusion 공정을 이용한 고체분산체 개발을 각각 발표했다. 강연마다 제약현장에서 제제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과 발표자간 다양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용복 회장은 " 의약품제형개발에 필수적인 유용한 제제첨가제 응용 사례가 소개되고 활발한 토론이 이뤄져 국내 제제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며 " 앞으로도 다양한 제제기술 정보를 발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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