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먼디파마, ‘메디폼®’ 약국 POP 마케팅 강화
POP 오픈 매대, 리플렛, 실물 샘플 배포로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01 09:26   수정 2015.06.01 13:07

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종호)는 습윤드레싱재 ‘메디폼®’ POP 마케팅을 강화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약국 내 설치하는 ‘메디폼®’ 전용 오픈 매대를 새롭게 제작하고 ‘메디폼®’ 제품 총 11종을 한 공간에 효율적으로 비치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본인의 상처에 맞는 적합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선보인 POP 오픈 매대는 주요 제품의 비치가 가능한 기본형을 비롯해 전 제품을 모두 설치할 수 있는 와이드형, 약국 내 세울 수 있는 스탠드형 등 총 4종으로 모든 제품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또 ‘메디폼®’ 주요 제품 안내 리플렛과 실물사이즈로 제작된 전 제품 샘플판을 준비해 소비자들이 더욱 정확한 정보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회사 관계자는 " “한층 강화된 ‘메디폼®’ POP 마케팅은 상처관리를 위해 약국을 찾은 소비자들이 화상, 진물나는 상처 등 상처의 종류 및 정도뿐만 아니라 휴대성, 방수 등 각 제품의 특성에 대한 정보를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또 “지난해 6월 메디폼® 전용 진열대를 출시한 이후, 전국 5,000여개 약국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전국적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이를 통해 직접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약사들의 정확한 복약지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먼디파마는 지난해 6월 이승기를 광고모델로 발탁하고 '상처엔 처음부터 ‘메디폼®’이라는 테마의 광고를 선보였다. 최근 예고없이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속 크고 작은 상처들을 상황별로 보여주고 다양한 종류의 ‘메디폼®’을 사용하여 관리하는 2015년 새로운 메시지의 광고를 선보이며 더욱 활발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