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무약, 스위스 제빵원료개발사 초청 시연회 성료
글루텐 프리 제품 등 ‘컨슈니어’ 사로잡는 제품 선보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29 15:04   

풍림무약(주)는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대한제과협회 세미나실에서 스위스 제빵원료 개발사인 ‘베이켈(BAKELS)’사를 초청해 시연 및 시식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풍림무약은 이번 시연회를 위해 대한제과협회 회원사 및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제과 제빵 원료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베이켈’사의 피터 먹스(Peter Merkx)를 강사로 초빙했다.

시연회는 글루텐 프리 믹스, 오렌지&카놀라씨 머핀, 버터스카치 믹스, 초콜릿 라바, 레드벨벳 케익, 레드벨벳 머핀 등 총 6종류의 제빵 시연과 각 원료에 대한 소개 순으로 구성됐다. 이후 시연회를 통해 만든 제품을 참가자들이 직접 맛을 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풍림무약 측은 " 이번 행사에 초청된 ‘베이켈’사는 1904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설립돼 10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제과 제빵 원료 개발사로 현재 유럽을 비롯한 5개 대륙, 120여 개국의 지사와 대리점을 통해 원료를 공급하고 있고, 풍림무약은 1974년 창립 이래 40여년 동안 제약 식품 원료, 화장품 및 화학 원료 등 고부가가치 원료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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