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림후코이단, “이왕표식 항암요리 배워볼까요?”
6월 한달간 이왕표 요리책 300권 선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28 10:52   수정 2015.05.28 10:52

해림후코이단이 6월 한달 동안 이왕표의 항암요리책 300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벌인다.

업체 측은 “6월1일~30일까지 이왕표 선수가 펴낸 ‘앞치마 두른 세계 챔피언’을 총300권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며 “제품 구입여부와 관계없이 해림후코이단 쇼핑몰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왕표 씨는 40여년간 프로레슬러로 활동해온 한국 프로레슬링의 전설. 그러나 2013년 담도암이 발병하면서 3번에 걸쳐 대수술을 받는 등 생사를 넘나드는 투병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지금은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몸 상태를 회복, 지난 5월25일 은퇴식을 갖기도 했다. 특히 엄격한 식이요법을 통한 철저한 몸 관리는 암 환자들이 참고할만하다는 평가.

해림후코이단 이정식 사장은 “지난해 2월부터 1년 이상 후코이단을 후원하면서 이왕표 선수의 꼼꼼한 건강관리법을 지켜봤다”며 “이왕표 선수의 건강요리 레시피가 해림후코이단 고객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해림후코이단 쇼핑몰(www.fucoidanmall.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림후코이단은 2005년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완도군이 공동으로 총 30억원을 투자해 진행한  ‘국책사업 후코이단 산지 가공공장 건립 공모사업’의 단독 사업자로 선정되어 설립된 기업으로, 완도미역에서 추출한 후코이단(Fucoidan)으로 다양한 식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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