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 브랜드 웹툰 공개
‘가우스 전자’, ‘트라우마’의 ‘곽백수’ 작가 참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27 10:53   수정 2015.05.27 10:54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의 브랜드 웹툰 ‘위장취업전문 시크릿 에이전트 DK9’를 연재한다.
 
네이버를 통해 5월 21일부터 총 8화가 매주 목요일(주 1회) 연재되는 ‘DK9’는 ‘가우스전자’, ‘트라우마’로 유명한 곽백수 작가의 작품이다. 인기 웹툰 ‘가우스전자’의 인물들이 적진에 위장으로 취업하는 과정에서,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경험을 재미있게 전달하며 센시아를 알릴 예정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20•30대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웹툰이 정맥순환장애를 알리는데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며, “독특한 설정과 재미있는 인물 구성을 통해 질환을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맥순환장애로 인해 오후만 되면 다리가 붓는 여자 주인공 ‘남나리’의 고충을 담은 1화는, 7,500여명의 별점 평가와 1,900개가 넘는 댓글이 게재되는 등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브랜드 웹툰인지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다음 편이 정말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국제약 ‘센시아’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이 주성분인, 정맥순환 개선제로 유럽에서 개발되어 국내에 도입된 약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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