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은 최근 강원도 원주지역에 위치한 세 곳의(심향영육아원, 성애원, 원주아동센터) 보육시설을 방문, 시설 정비 및 원생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올해 5번째인 “사랑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 봉사활동은 삼아제약의 지역사회 돌보기 행사로 소외된 어린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매년 정기행사로 진행 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회사는 ‘심향영육아원’이 새로운 숙소로 이사함에 따라 방 청소 및 방 꾸미기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했다. 또한 다른 곳에서도 생활관 정리 및 청소 바비큐 파티, 원생들과 함께하는 김밥 만들기 등을 통해 가정의 달 의미를 되새겼다. 모든 활동을 마친 후에는 삼아제약에서 준비해 간 어린이 영양제 ‘노마’ 및 선물 등을 전달하면서 일정을 마무리했다.
회사 관계자는 “5년째 계속되고 있는 사랑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 봉사활동은 이제 어느 정도 정착되고 있는 연 중 행사가 된 것 같다."며 "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원주 지역의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의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