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앤존슨, 지역약국과 복약지도 나서
‘약 바로 쓰기 십계명’ 담긴 휴대용 약 케이스 배포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19 10:04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김광호)이 타이레놀 출시 60주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올바른 약 복용법을 전하는 행사를 18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화일약국(대표약사 정연심)에서 진행했다.

이 행사는 오랫동안 지역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담당한 약국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약 복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타이레놀 출시 60년을 맞은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지역사회의 보건 향상 및 건강증진에 힘쓴 약국 5곳을 찾아 '올바른 약 복용을 알리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판을 전달하고 약국과 함께 시민들에게 ‘약 바로 쓰기 십계명’이 담긴 휴대용 약통을 배포했다.

현판 전달 대상 약국은 화일약국을 포함한 서울 종로구 정성약국, 동작구 성대약국, 계령약국, 강동구 태평양약국 등 총 5곳이며, 특히 화일약국은 1960년 개국 이래 반 세기 이상 한 자리를 지키며 지역사회 건강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다.

시민들에게 올바른 약 복용법을 전달하기 위해 행사에 참여한 화일약국 정연심 약사는 “정확한 조제와 올바른 복약 지도는 약사의 의무이다. 한 지역에서만 55년 역사를 가진 약국으로서 앞으로도 세심하게 지역주민들의 건강 상담과 복약지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존슨앤드존슨 관계자는 “타이레놀 7종 패키지를 변경하는 등 소비자의 안전하고 올바른 약 복용법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60년 안전성 역사를 가진 타이레놀이 오랜 기간 동안 지역 사회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해온 약국들과 함께 시민들의 올바른 약 복용을 선도할 수 있어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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