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의 올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냈다.
회사에 따르면 1분기 매출 111억9천만원, 당기순이익 1억1천만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1%와 123.7%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62,7% 감소한 2억2천만원을 기록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주력품목인 조아바이톤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헤포스, 가레오, 훼마틴 등 기존 스테디셀러들의 안정적인 매출, 어린이 건강음료 잘크톤의 선전 등이 실적 호조세를 견인했다” 며 “약국 중심의 타깃 마케팅을 지속한 결과 조아바이톤을 비롯한 주력 품목 매출이 증가했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를 활용한 해외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베트남 등 해외시장 공략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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