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매출액 45% 증가-영업이익 흑자전환
영업이익 2543만원 흑자 기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15 13:47   

세포치료제 국내 매출 1위 기업 테고사이언스(대표이사 전세화)는  올해 1분기 매출 15억1,649만원으로 전년동기 실적인 10억 4,541만원 대비 45%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 매출 신장은 2도화상 및 당뇨성족부궤양에 적용하는 동종유래피부 세포치료제인 ‘칼로덤’과 3도 화상에 적용하는 자기유래피부세포치료제인 ‘홀로덤’ 매출이 각각 35%, 229% 성장하는 등 기존 시장의 저변 확대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543만원과 9,497만원을 기록했다. 신규 인력충원과 R&D 투자비용 등 총 영업비용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했음에도 올해 흑자를 기록했다.

전세화 대표이사는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과 국내 점유율 확대를 위한 사업력 강화에 주력할 것이며, 차기 제품 개발등 성장 모멘텀 확보와 전 임직원 역량강화를 통해 치열해지는 시장 경쟁에 대응해 가겠다”고 전했다.

상처치유 세포치료제를 연구∙개발, 생산하는 테고사이언스㈜는 지난해 매출 67억 3천만원, 영업이익 17억 5백만원, 영업이익률 25%의 실적으로 지난해 11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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