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플파이(대표 정보영)가 세계 최초 휴대용 찜질팩인 ‘허브온팩’을 개발,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허브온팩은 비닐과 스티커를 벗기고 원하는 부위의 속옷에 붙여주기만 하면 되는 제품으로, 한 번 발열하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천연 온천수의 평균 온도인 53℃가 6시간 지속된다.
또 장미 라벤더 클라리 세이지 페널 일랑일랑 등 여성의 몸에 좋은 다섯 가지 허브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이 허브온팩 표면에서 서서히 발향되며 아로마테라피 효과도 낸다.
이와 함께 스트레스 완화와 진정작용에 좋은 쑥, 캐모마일, 라벤더 입자가 발열재 내부에 함께 들어 있어 허브 훈증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보영 대표는 “무조건 약을 먹거나, 일단 참고 보는 여성들이 많은데 ‘허브온팩’은 진통제와 달리 내성이 없어 안심할 수 있다."며 “ 출시 이후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인 관광객에게도 큰 인기를 끌며, 한 달 만에 올리브영 생리통 완화 제품 카테고리 1위에 올랐고, 올리브영 명동본점에서는 이틀만에 준비된 행사 물량이 완판되는 등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 ”고 전했다.
1팩 3개 가격은 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