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대표이사 김경락)은 지난 13일 서울 반포동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미세먼지에 의한 호흡기 질환 및 프로바이오틱스 효과”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가톨릭의대 소아청소년과 김진택 교수를 좌장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 고려의대 소아청소년과 유영교수는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미세먼지에 따른 호흡기 관리대책을 약물 치료 위주로 소개했다.
해외연자인 대만 성공대 Prof. Jiu-Yao Wang 교수는 여러 환경 변화에 따른 알레르기 발생 시 Probiotics의 임상적 효과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미세먼지 및 황사 발생 시 여러 알레르기 인자로 호흡기 질환이 유발되고 면역력이 약화될 수 있는데, 뮤테란은 신속한 점액 용해 작용 뿐만 아니라, 글루타치온 생합성에 이용돼 세포내에서 항산화성 방어 체계를 증가시켜 항산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3biotics 공법으로 제조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람노스는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장내 세균총을 개선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익균이 환경에 적응해 번식하도록 돕는 포스트바이오틱스로 구성돼 장 도달률과 장내 부착률이 우수해 임상적으로 장내 세균총 균형, 면역력 강화, 아토피 예방 및 증상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