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제약,굿네이버스 강원지역 아동 봄소풍 진행
“의류 기부 캠페인”도 함께 진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14 10:04   수정 2015.05.14 10:04

한국BMS제약(사장 김은영)은 최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한국BMS제약 임직원과 굿네이버스 강원도아동복지센터의 아동 및 청소년이 참여한 봄 소풍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BMS제약은 지난 2013년부터 지원해 온 강원도아동복지센터의 아동 및 청소년들과 함께 봄을 만끽하고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직원들과 아이들은 오랜만에 만나 놀이기구 탑승, 사파리 체험, 불꽃놀이 관람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과 임직원들 모두에게 인기가 좋았던 활동은 사파리 체험으로 지프에 함께 올라 호랑이, 곰 등 맹수를 가까이에서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들은 야간 퍼레이드 및 불꽃놀이 구경을 끝으로 아쉬움을 뒤로 한 채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와 더불어, 한국BMS제약은 바쁜 일정으로 인해 아쉽게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들도 이번 행사에 도움을 보탤 수 있도록 ‘의류 기부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임직원들이 기부한 의류는 강원도아동복지센터에 전달됐다.

3년간 행사에 참여한 한국BMS제약 이상탁 과장은 “지난 만남 이후 부쩍 더 자란 아이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다. 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보람찼다”고 말했다.

한국 BMS제약 대외협력 담당 배명수 전무는 “앞으로도 BMS는 책임감 있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더 나아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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