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S 강자 비씨월드제약, 상장 후 첫 분기실적 '우수'
매출 97억 30%-영업이익 12억 20% 상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13 16:24   수정 2015.05.13 16:25

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이 상장 후 우수한 경영실적을 거뒀다.

비씨월드제약은  5월 13일 분기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은 97.2억원으로 전동기대비 30%, 영업이익은 12.2억원으로 전동기대비 20% 각각 상승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12.8억원으로 전동기대비 56% 상승했다. 

홍성한 사장은 "지속적인 R&D투자의 결실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며 "비씨월드제약은 DDS기술을 선도하는 R&D중심의 회사로 1분기 R&D투자 비율은 매출액 대비 14.6%로 앞으로도 R&D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회사는 올해말 인증신청을 목표로 EUGMP/cGMP공장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DDS 원천기술을 활용한 신제품의 미국, 유럽등 선진제약시장 진출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