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안구건조증치료제 '레스타포린점안액' 발매
5월 18일 발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13 09:51   

국제약품공업(주)(대표 남태훈, 안재만)이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스타포린점안액0.05%(싸이클로스포린) ’을 5월 발매한다.

레스타포린점안액0.05%은 다국적 제약회사 한국엘러간(주)의 레스타시스점안액0.05%의 제네릭으로, ㈜DHP코리아에서 전공정 위탁 제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염증반응을 촉진하는 티세포의 생성과 활성을 억제해 눈물샘의 기능 이상을 회복시키고 눈물의 분비를 도와 안구건조증을 근본적으로 치료, 안구건조증 질환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국내 시장 규모는 약 76억 정도(2014년 유비스트 기준)

국제약품공업은 "  레스타포린점안액0.05% 발매로 기존의 큐알론점안액(히아루론산) 등과 함께 안구건조증 치료제의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스타포린점안액0.05%(싸이클로스포린)은 국내 특허 만료일 이후인 5월 18일 발매될 예정이며,  보험약가는 977원/0.4ml/관.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