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팜, 의약품 검색사이트 'PharmaSearch®' 런칭
영문 성분명으로 DMF정보·생동계획서·품목허가·약가 등 통합 검색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11 05:22   수정 2015.05.11 05:23

㈜비투팜(대표이사 이홍기)은 의약품 개발을 위해 필요한 공공데이터 정보인 DMF정보, 생동계획서, 임상계획서, 품목허가, 약가를 모니터링하여 제공하는 공공데이터 통합검색 사이트인 PharmaSearch®(http://www.pharmasearch.co.kr)를 4월 30일 런칭했다.

비투팜은 현재 국내 제약업계에서 공공데이터를 검색함에 있어 데이터를 제공하는 창구가 각기 흩어져 있으며 다운로드 포맷이 다양하여 통합하기 어렵고 하나의 영문성분명이 한글 발음에 따라 여러 가지의 한글성분명으로 혼용 표기되어 검색이 용이하지 않다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대안으로 PharmaSearch®를 제시했다는 것. 

PharmaSearch®는 DMF정보, 생동계획서, 임상계획서, 품목허가, 약가 등의 공공데이터를 DB화하고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항상 최신의 정보를 제공하는 올인원 검색서비스로, 성분명 유사어DB를 따로 구축, 적용해 영문 성분명 하나로 모든 검색을 수행할 수 있다고 한다.

또 회원 가입시에 엑셀다운로드, DMF 제조소의 지도 검색, 승인현황 그래프, 주간현황 메일링 서비스 등 추가적인 가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투팜은 이 모든 기능을 포함한 PharmaSearch®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정보를 평등케 한다'는 회사의 미션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비투팜은 PharmaSearch®의 특화된 맞춤광고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PharmaSearch®는 제약분야의 개발/연구/임상/특허/생산/구매 등 전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구축된 서비스이기 때문에 특정 타겟에게 맞춤광고를 할 수 있어 제약사 뿐만 아니라 원료회사, 시험기관, 원료도매상, 연구전문기업 등의 영업환경 확장의 기회가 될 것이다. 

각 메뉴에서 엄선된 업체의 광고배너를 클릭하면 해당 업체의 웹사이트로 바로 이동되는 것이 아니라 해당광고의 상세 페이지로 이동해, 보다 깊이 있는 홍보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

비투팜의 이홍기 대표는 “PharmaSearch®와 소송모니터링 서비스인 GLAS® 2.5를 활용하면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허가-특허연계제도하의 제네릭 우선판매품목허가 취득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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