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천연물의약 소재 개발 국제교류 세미나' 성료
중국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09 07:33   수정 2015.05.09 07:33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천연물 의약소재 개발 및 표준화지원 사업단(사업단장 이태후 경희대 교수)’ 주최로 최근 경희대학교 생명과학대학에서 열린 ‘제1회 한·중 천연물 의약소재 개발을 위한 국제교류 세미나’를 후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 이태후 사업단장은 " 사업단을 맞춤형 연구지원을 하는 천연물 신약개발의 허브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 중국 연구자들과 교류를 통해 천연물신약의 중국시장 진출에 필요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전무는 "천연물을 이용한 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천연물 소재의 표준화 관리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제약기업 연구자의 ‘천연물 의약 소재 및 표준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천연물 의약소재 개발 및 표준화지원 사업단사업단'은 중소/중견 제약기업의 글로벌 스타급 천연물 신약 개발 성공 지원을 목적으로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 사업단으로 출범했으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동아에스티  영진약품 동성제약 녹십자HS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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