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는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한 1,395억 원(2014년 1분기 1,44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한 128억 원(2014년 1분기 110억 원)을 달성했다.
전문의약품은 전년 동기 대비 10.7% 감소한 837억 원(2014년 1분기 938억 원)을 기록했다.
스티렌(위염치료제)이 전년 동기 대비 27.7% 감소한 111억 원(2014년 1분기 154억 원)을, 모티리톤(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56억 원(2014년 1분기 55억 원)을, 자이데나(발기부전치료제) 가 전년 동기 대비 0.8% 감소한 28억 원(2014년 1분기 28억 원)을, 플리바스(전립선비대증치료제)가 전년 동기 대비 5.7% 상승한 20억 원(2014년 1분기 19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3% 증가한 141억 원(2014년 1분기 87억 원)을 올린 '캔박카스'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7.4% 증가한 314억 원(2014년 1분기 247억 원)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