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프론디비티는 인간 혈액 내 존재하는 TTR농도를 측정하는 ELISA 키트인 '알츠플랙'의 수출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알츠플랙은 TTR(트랜스티레틴 단백질)의 양을 측정해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를 조기에 선별하는데 도움을 주는 체외진단 키트다.
메디프론디비티가 개발,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세 차례에 걸친 임상적 검증을 통해 검출 능력을 확인했고 체외진단 전문기업인 (주)바이오포커스와 공동개발을 통해 본격적인 생산체제를 갖췄다.
회사 관계자는 " 세계적으로 인정되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진단방법은 2013년 허가된 미국 일라이릴리, GE헬스케어 및 인도 피라말의 양전자단층촬영장치를 이용한 조영제가 유일하지만 진단비용이 수백만원에 이르기 때문에 폭넓게 사용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 유럽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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