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아이나이' 브랜드로 화장품 사업 진출
“천연 원료로 피부자극 테스트 통해 안전성 입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24 11:10   수정 2015.04.24 13:38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독자 개발한 스킨케어 화장품 '아이나이' 브랜드로 아이나이  스킨 모이스처 미스트, 아이나이 스킨 트리트먼트 리퀴드 겔 등 2종을 출시하며, 회장품 사업에 진출한다.

아이나이는 모든 연령대를 위한 제품으로, 천연 재료를 사용(파라벤, 미네랄    오일, 색소, 에탄올 미 첨가)한 보습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이나이 스킨 모이스처 미스트는 천연 흰 민들레 추출물로, 동의보감에서는 흰 민들레가 다양한 종류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피부 트러블을 개선시킨다고 소개하고 있다. 또 강한 보습과 피부탄력을 유지시켜 주는 히알우론산 성분을 함유했으며, 등장액의 사용으로   미스트 사용 후 수분이 증발되면서 다시 건조해 지는 것을 막아주고 흰 민들레추출물의 여러 가지 미네랄 성분들이 피부에 쉽게 함유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아이나이 스킨 트리트먼트 리퀴드 겔은 레드클로버라는 덴마크 풀로, 200년 전부터 유럽에서 상처를 치료하는 약초로 사용돼 왔으며, 콩의 10배 이상 함유된 이소플라본
성분이 피부진정 및 보호작용을 한다. 또 히알루론산을 첨가하여 강한 보습과 피부탄력을 유지시켜 준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아이나이 스킨 모이스처 미스트와 아이나이 스킨 트리트먼트 리퀴드겔 모두 화학성분 사용을 최소화하고 천연 원료를 사용해 얼굴 뿐 만 아니라 모든 피부와 타입에 적용가능하고 피부자극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이 입증됐다"며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고 있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이나이 제품은 5월부터 전국 약국을 통해 판매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