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순수 더 살롱 트리트먼트' 200만 판매 돌파
홈쇼핑 대표 헤어 트리트먼트 등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17 09:35   수정 2015.04.17 09:37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지난 2013년 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였던 ‘순수 더 살롱 트리트먼트’가 런칭 2년 만에 2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순수 더 살롱 트리트먼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책임져온 이순철 순수대표원장과 동성제약이 함께 연구개발한 제품이다.

고급 살롱에서 받을 수 있던 헤어케어를 집에서도 가능하게 만든 제품으로,  15가지 식물 추출물과 단백질이 동성제약만의 아미노실란트의 기술력이 더해져 탄생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트렌디하게 변화하는 홈쇼핑 채널에서 헤어 트리트먼트라는 단일 품목만으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뛰어난 제품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라며 “동성제약만의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진정성있는 제품개발이 홈쇼핑 헤어 트리트먼트 제품군의 롱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고 밝혔다.

또 " 올해 3월부터 롯데홈쇼핑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홈쇼핑 인기 헤어 트리트먼트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며 "살롱에서 관리 받은 듯한 사용감이 입소문을 타면서 경제적으로 홈케어를 하고자 하는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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