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美서 표적항암제 신약 1상 중간결과 발표
'미국임상종양학회'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 대상 임상 발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15 15:13   수정 2015.04.15 15:19

JW중외제약이 표적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CWP291'에 대한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다.

회사는  '2015년 제51차 미국임상종양학회'(American Association of Clinical Oncology, 2015.5.29 ~ 6.2)에서 CWP291의 임상1상 중간 결과에 대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15일 공시했다.  

회사는 기존 치료제에 대해 재발성 또는 불응성인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CWP291에 대한 독성 약동학 임상반응과 주요 표적, 바이오 마커 등을 관찰한 결과 등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CWP291은 암세포 성장 및 암 줄기세포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물질인 Wnt/b-catenin 기전을 억제하는 표적항암제다.

JW중외제약은 지난해 11월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CWP291의 재발성 다발 골수종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1상에 대한 연구개발 협약을, 일본 바이오 기업 프리즘 파마와 CWP291의 신약특허기술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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