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웰니스기업 매나테크 코리아(대표 박용재)가 연예인 축구단 ‘프렌즈(단장 박정철)’를 공식 후원한다.
매나테크는 연예인 축구단 ‘프렌즈’에 선수들의 경기 및 활동을 위한 유니폼을 제공하고 친선축구대회는 물론 자선 축구경기, 사회공헌 활동 등을 함께 전개해나갈 것을 약속하는 협약을 맺었다. 이에 프렌즈 소속 선수들은 매나테크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모든 경기와 훈련에 참여하게 된다.
매나테크는 ‘프렌즈’의 사회공헌활동들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먼저 생각하는 매나테크의 기업정신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프렌즈’를 공식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매나테크와 연예인 축구단 ‘프렌즈’는 공식 후원 협약을 기념해 지난 3월 8일 서울 송파구 오륜중학교에서 매나테크 코리아 친선 축구 경기를 진행했다.
박용재 매나테크 대표는 “연예인 축구단 프렌즈와 만남을 통해 웰니스 기업으로서의 매나테크 이념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라며 “제품 지원을 통해 선수단의 건강 증진은 물론 언제나 좋은 일에 앞장서는 프렌즈 축구단 소속 연예인들과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나테크는 식물유래 다당체 성분 분야를 개척한 기업으로, 1996년 글리코영양소 조성물인 앰브로토스 복합물을 탄생시켰으며, 한국에는 2004년 특허를 획득하며 진출, 일본 대만 홍콩 등 동북아시아 전 지사 총괄 거점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