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의 승부’,김승환 '암극복후 피토케미칼 매일 섭취'
건강비결로 '식물성 영양소' 섭취 언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13 08:00   수정 2015.04.13 09:15

매일 매일 식물영양소 영양제 섭취가 건강유지 비결로 언급됐다.

12일 방영된 JTBC ‘닥터의 승부’에서 배우 김승환의 건강 카메라를 통한 암 극복 후 일상이 공개됐다.

이를 지켜본 피부과 전문의는 "암을 극복한 김승환씨가 매일 식물영양소(피토케미컬, 파이토케미칼)를 섭취하는 것을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면서, "피토케미컬 즉, 식물영양소는 식물 스스로 강한 햇빛과 해충 등 외부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내는 보호물질로서 비타민 이나 미네랄만큼 중요한 영양소"라고 조언했다.

특히 "채소 과일의 고유한 칼라 5가지의 피토케미컬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다"고 설명했다.

대장항문과 전문의는 "식물 속에 존재하는 성분들 중 건강에 유익한 생리활성을 지닌 미량성분이 바로 피토케미컬"이라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이며,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과학적 사실이 논문을 통해 속속 밝혀지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에 소개된 식물영양소 비타민은  '얼라이브 원스데일리'(Alive Once Daily).

얼라이브는 51가지 식물영양소와 24가지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우리 몸 곳곳에 필요한 75가지 영양소를 빈틈없이 공급해주는 슈퍼 멀티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다.

얼라이브는 5가지 컬러푸드를 고려한 식물영양소(피토케미컬, 파이토케미칼)가 51가지로, 파슬리, 케일,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블루베리, 빌베리, 블랙베리, 아사이 등 24종의 야채과일과 스피루리나, 클로렐라 등 9종의 그린푸드, 그리고 평소 섭취하기 힘든 영지버섯, 노루궁뎅이버섯, 아가리쿠스 등 버섯류를 포함한 자연 그대로의 원료를 갈아 넣은 제품.

얼라이브를 판매하는 회사 측은 " 2014년 Vity Awards 에서 ‘올해의 비타민•미네랄’ 부문을 수상한 브랜드로 홀푸드마켓, 월마트 등 미국 내 약 3만 2620개 매장과 유럽•아시아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며 " "영양소 공급 뿐 아니라 에너지 충전, 활력증강에 면역, 눈 건강, 뼈 건강, 혈액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하루 1정이면 이 모든 것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한편 '얼라이브’는 13일(월) 오전 11시 40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올해 첫 가격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출처=JTBC 닥터의 승부>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