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여성 갱년기치료제 ‘훼라민Q’ 신포장 발매
복용 편의성과 용법 용량 고려해 포장단위 120정으로 변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08 10:25   수정 2015.04.08 10:28

잇몸약 인사돌로 잘 알려진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일반의약품 여성 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Q)’ 120정을 새롭게 발매했다.
 
임상데이터에 따르면 훼라민큐를 8주간 복용 시, 갱년기의 다양한 신체적∙심리적 증상이 80% 이상 개선되는 것으로 연구됐다. 이번에 발매되는 신포장은 이런 결과에 따라 복용자가 1일 2회, 2개월간 복용할 수 있도록 기존 100정을 120정으로 변경한 것.
 
지난 2014년 동국제약은 갱년기 증상이 심한 여성, 5년 이상 호르몬 치료를 받은 여성, 골다공증 예방이 필요한 여성 등 훼라민큐 장기복용이 필요한 소비자들을 위해 훼라민큐 300정을 발매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동국제약 훼라민큐 마케팅 담당자는 “효과적인 갱년기 치료를 위해서는 정확한 복용법으로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임상데이터를 통해 소비자의 복약 편의성과 용법ㆍ용량 측면을 고려해 포장단위를 변경해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훼라민큐는 생약성분인 블랙코호시(승마)와 세인트존스워트 성분의 복합제제로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7개 대학병원과 해외 다수의 임상연구를 통해 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은 일반의약품이다.

국내 임상연구에 따르면 훼라민큐는 안면홍조, 발한, 우울감 등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심리적 증상에 대해 80% 이상의 증상 개선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