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제약(사장 양원철)은 지난 4월 2~3일 옥천소재 장자마을에서 ‘변화! 도약을 위한 역량강화’ 를 주제로 전 임직원 대상 워크숍을 진행했다.
행사에서 회사는 제약환경 변화에 따른 현재 위치와 향후 계획에 대한 전사적 협의를 통해 목표를 설정하고, 설정된 목표와 의지를 다지는 등반대회(둔주봉-한반도지형 조망)를 진행했다.
또 최고 영업실적 'Best Award'(광주팀장), 최다신규 'FrontierAward'(경인지점장), 생산성 향상 ' Innovation Award' 등 (생산본부장) “White Award”을 시상하고, 포상금을 전달했다.
워크숍에서 양원철 사장은 "현재의 환경에서 최적의 의약정보 전달을 위한 MR육성과 직원 만족 프로그램 시행 및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며 "이런 활동들이 신생 기업임에도 화이트제약을 참신한 이미지로 다가서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최근까지 도약을 위한 영업, 생산, 지원 역량은 한층 더 강화됐다”고 평가하고, “시장확대와 특화된 신제품 조기 출시, 환경변화에 따른 최상의 운용프로그램 안착으로 올해 목표를 달성하고 화이트제약의 사명에 맞는 투명하고 깨끗한 기업문화로 고객만족과 사회에 기여토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이트제약은 2012년 7월 창립한 신생 제약기업으로, 같은 해 향남 제1공장 준공 및 KGMP 허가를 취득하고, 2013년 중앙연구소를 설립했다.
현재까지 총 128품목을 허가완료하고 89품목을 발매, 단기간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대내외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