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위너스약품 박호영 대표, 소아당뇨병협회 이사장 선임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07 06:00   수정 2015.04.07 05:46


(사)한국소아당뇨인협회는 지난 3월 31일 서울 마포구 더부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4대 이사장으로 한국위너스약품 박호영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제4대 박호영 이사장과 제 3대 임원진은 2015년 3월 31일부터 2018년 3월까지 3년의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박호영 이사장은 "올해로 10년을 맞는 소아당뇨협회의 일원으로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소아당뇨 가족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사회적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박호영 이사장은 소아당뇨협회의 발전을 위해 운영기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박호영 이사장은 한국위너스약품 대표이사로 (사)한국정보정책연구원장,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장, 민주평통대통령자문위원, 고양시 일산지회 지회장,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총무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약퇴치·약물오남용 예방교육에 앞장선 공로와 평화통일을 위한 활동으로 2013년, 2014년 각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한국소아당뇨인협회는 2005년 11월 10일 대통령주치의를 지낸 연세의대 허갑범 교수가 준비위원장으로, 대한내분비학회 이사장을 지낸 서울의대 이홍규 교수와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안명옥 의원(現국림중앙의료원장), 그리고 환자대표인 김광훈(現협회장) 등이 발기인으로 시작했다.

초대 이사장은 환자대표인 김광훈 회장이 겸직했으며, 2대 이사장은 시골의사로 유명한 박경철 안동신세계병원장이, 3대 이사장은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장과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명훈 회장이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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