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지식재산상업화협회,신약개발 촉진 업무협약
공동사업 수립 추진 시너지 효과 창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02 16:27   수정 2015.04.02 17:37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회장 이강추)은 국내 지식재산 상업화 전문기관인 한국지식재산상업화협회(회장 김종현)와 상호 협력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의 제약/바이오 분야 대표성과 한국지식재산상업화 협회의 지식재산 글로벌 상업화 전문역량을 기반으로 한 공동사업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다.

업무협력 세부 분야는 △제약/바이오분야 지식재산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시행 △제약/바이오분야 지식재산 국제자격 인증 도입 사업 △글로벌 인증 시스템 도입 및 활성화 협력 △제약/바이오분야 지식재산 아웃소싱을 촉진하기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강추 회장은 “양 기관이 지닌 독자적 역량의 시너지효과에 기대가 크며, 특히 한국지식재산상업화협회가 보유한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신약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필요한 선진기술 도입, 공동개발 등을 추진함에 있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식재산상업화협회 김종현 회장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의 국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연구개발 중심의 혁신을 이끌어 온 대표단체로서의 역할이, 앞으로 추진될 양 기관의 공동사업의 성과로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지식재산상업화협회 (KIPCC, Korea Intellectual Property Commercialization Council)는 2013년 12월 3일 미래창조과학부 인가로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개인•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중견기업 성장 및 국제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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