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박전교 전무이사 사장 승진
김대욱 전무 부사장 승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02 06:07   수정 2015.04.02 06:07

삼천당제약(대표 박전교)은 4월 1일자로 박전교 대표이사 전무를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것을 포함한 2015년 정기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생산본부 김대욱 전무가 부사장으로, 안과사업부 최혜조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지방영업본부 홍정현 부장과 생산부 유정호 부장도 이사대우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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