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여성 건강 기능성 유산균 ‘페미밸런스’ 출시
식약처 '개별인증' 획득, 병의원 공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01 10:38   

국제약품(대표 안재만, 남태훈)은 여성의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페미밸런스'를 출시했다.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페미밸런스는 덴마크의 크리스챤 한센에서 제조한 유산균제품으로 국제약품에서 병,의원에 공급하게 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페미밸런스는 Lactobacillus rhamnosus GR-1과 Lactobacillus reuteri RC-14 두 종의 유산균으로 구성돼 2014년 7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여성 질 건강’에 대한 개별 인정을 받았다( ‘유산균 증식을 통한 여성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생리활성기능 2등급')

또  장내에서 활동하는 일반 유산균과는 달리 건강한 여성의 질과 요도에서 분리하여 특별히 질에서 정착하게 설계됬으며, 외부에서 침입하는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한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많은 질병의 원인이 인체의 밸런스가 흔들리면서 일어나게 되는데 여성의 질 건강을 위해서는 질내 유익한 유산균의 밸런스를 정상화 시키는게 중요하다. 부작용 걱정 없이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페미밸런스가 많은 여성들에게 유용한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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