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해외시장 매출 성장- 점유율 확대"
제45기 회계년도 시무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01 10:21   수정 2015.04.01 10:29

일양약품은 4월 1일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FY 45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동연 사장은 "지난 FY44기는 혁신신약을 갖춘 기업으로 대한민국 산업기술 최고기술상과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의 1차 치료제 임상종료 등 가치와 기술력을 인정 받아 해외진출이 가시화 된 모습을 보였고, FY45기는 혁신 신약을 바탕으로 큰 폭의 매출성장을 이끌어 글로벌 역량을 확대해 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제약업계의 지속 가능한 경영 키워드는 글로벌 진출과 신약개발”이라며 “오래 전부터 노력하고 준비해 온 일양약품만의 신약개발 노하우가 45기 회계연도에는 그 빛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조직 구성원 각자의 효율성을 바탕으로 “ 대내외적으로 '신약 개발에 강한 회사 , 글로벌 진출에 활발한 회사 , 연구 개발에 강한 회사'를 슬로건으로 국민들에게 각인되는 일양약품을 만들자”고 피력했다.

한편, 시무식에서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및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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