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박승국 단독 대표이사 체제 돌입
김성욱 대표이사 사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27 14:40   수정 2015.03.27 15:04

한올바이오파마는 김성욱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김성욱 박승국 (대표집행임원) 각자 대표체제에서 박승국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키로 27일 이사회에서 결의(변경일 3월 27일)했다고  공시했다

박승군 대표이사는 대웅제약 바이오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이사회는 이세용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한편 한올은 27일 4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매출 808억, 영업이익 8억1,500여만원, 당기순이익 -126억여원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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