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료원(삼성서울 강북삼성병원)이 26일 실시한 연간 소요의약품 입찰에서 부림약품 남경코리아가 강세를 보였다.
입찰에서 부림약품( 4그룹과 11그룹)과 남경코리아(5그룹과 8그룹)가 2개그룹씩 가져갔다.
특히 TJ팜(6그룹)은 지난해 아산병원,보라매병원, 강원대병원, 한전병원, 보훈병원, 근로복지공단 등이 이어 삼성의료원도 낙찰시키며 강자로 부상했다.
인산MTS(9그룹)도 삼성의료원 입성에 성공했다.
이외 광림약품(1그룹), 남양약품(2그룹), MJ팜(3그룹),기영약품(7그룹),지오영(10그룹),신성약품(12그룹), 비바메딕스(13그룹), 메디칼시냅스(14그룹), 건강한세상약국(15그룹)이 그룹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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