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램시마 771억원 규모 판매계약 체결
함택근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12 11:14   수정 2015.02.12 11:33

셀트리온은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771억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판매 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도 매출액 대비 34.3%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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