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의 남성화장품 브랜드 우르∙오스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남자를 위한 최적의 선물로 발렌타인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발렌타인 스페셜 패키지는 남자를 아는 브랜드라는 우르∙오스의 명성에 걸맞게 복잡한 그루밍을 귀찮아 하는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올인원 제품위주로 구성했다.
우르∙오스 발렌타인 스페셜 패키지는 다양한 올인원 제품 구성은 물론, 세트 하나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케어할 수 있도록 해 토탈 스킨 케어 브랜드 우르∙오스다운 구성을 자랑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
우르∙오스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남성 화장품을 고려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남성들은 여성들과 달리 복잡한 그루밍에 별 관심이 없다는 점을 감안해 선택해야 실속 있는 선물이 될 수 있다. "며 "남자를 아는 브랜드 우르∙오스의 발렌타인 스페셜 패키지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올인원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그루밍이나 스킨케어를 어려워하는 남성들도 만족시킬 수 있는 100점짜리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우르∙오스 발렌타인 스페셜 패키지는 2월 한달 간, 39,900원에 전국 올리브영에서 판매 된다.
우르∙오스는 오츠카 제약이 “Cosmedics–건강한 피부가 아름다운 피부”라는 독자적 발상으로 남자의 건강한 피부를 위해 개발한 ‘토탈 스킨케어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