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진단기업협의회(회장 이자수,사진)는 5일 오후 2시 코리아바이오파크 대강당에서 제5회 정기총회를 열고, 아이센스 이자수 부사장을 제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자수 회장은 존슨 앤 존슨 Ortho Japan에 입사 후, 30여 년간 의약품 진단시장에서 근무했으며, 1990년 한국에 Johnson a Johnson Ortho KOREA를 설립해 사장으로 재직하며 연간 매출 200여 억원의 회사로 키웠다.
또 아이센스에서 7년 근무하며 매출 180억원대 회사를 1,000억원으로 키우고 2013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이자수 회장은 “체외진단산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금까지 4년간은 체외진단기업협의회가 함께 모였던 태동기로 본다면 앞으로는 도약기가 될 것"이라며 " 체외진단 기업들이 국내에서 그리고 글로벌에서 성과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체외진단협의회는 씨젠, 마크로젠, LG생명과학, 바이오니아, 바이오포커스, 케이맥, 래피젠 등 국내 제조기반 체외진단기업 73개사가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