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제약,외국인 대표 체제 돌입-이주형 대표 사임
1월 30일자 지그프리드 크슐리서 대표이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02 14:39   수정 2015.02.02 14:50

근화제약의 대표이사가 외국인으로 바뀌었다.

근화제약은 이주형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지난 1월 30일자로  알보젠그룹 아시아지역 BD 부사장인 지그프리드 크슐리서 씨로 대표이사가 변경됐다고 2일 공시했다.

신임 지그프리드 크슐리서 대표이사는 지난해 3월 28일 열린 근화제약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로 선임된 후 이번에 대표이사를 맡았다.

알보젠그룹 이전 멀크제약 대만 허가 라이센싱 브랜드 관리업무 등을 담당했다. 

한편 근화제약은 2012년 12월 13일자로 최대주주 등의 지분양도에 따라 최대주주가 (주)알보젠코리아로 변경됐으며,알보젠코리아는 다국적제약회사인 알보젠 그룹에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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