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사 1월 한달동안 주가 3.5% 상승
슈넬생명과학 60% 최고,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업체 3곳으로 늘어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02 06:03   수정 2015.02.02 07:16

상장제약사들의 주가가 1월 한달동안 3.5% 상승하는 등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의 호평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상장제약사(우선주 포함) 등의 1월 주가 변동폭을 분석한 결과, 평균 3.5%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총 73개 종목중 51개 종목의 주가가 상승했으며. 21개 종목은 하락, 1개 종목은 변함이 없었다.

슈넬생명과학은 1월 한달동안 주가가 60.2% 급증했으며, 뒤를 이어 삼성제약 43.5%, LG생명과학 28.7%, 셀트리온제약 26.8%, 대화제약 20.6% 등이었다.

반면 환인제약은 1월 한달동안 주가가 14.8% 하락해 가장 많은 감소세를 보였으며, 종근당 -14.2%, 신일제약 -11.9%, 코오롱생명과학 -10.8%, 근화제약 -9.5% 등으로 하락했다.

시가총액이 가장 많은 업체는 유한양행으로 1조 9,071여억원이었며, 녹십자 1조 6,244억, 녹십자홀딩스 1조 299억 등 1조원이 넘는 업체가 3곳이었다.

우선주를 제외한 시가총액이 가장 적은 업체는 경남제약 235억, 삼일제약 307억, 국제약품 382억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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