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제약, 아시아•태평양 인사 부문 임원 배출
인사/홍보 담당 이건욱 전무, 본사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사부문장 승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21 09:39   

한국다케다제약(대표 이춘엽)은 인사/홍보부 이건욱 전무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사부문장(Head of HR, Asia Pacific)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소속 인재들이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인재 수출 비전의 지속적인 성과를 달성해 나가고 있다.  이번 승진 인사로 이건욱 전무는 향후 싱가포르에서 근무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이 포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사 부문을 총괄할 예정이다.

이건욱 전무는 2011년 한국다케다제약의 설립 초기부터 인사/홍보부를 이끌며 전사적인 조직구축 및 개발을 주도했고, 인재 육성, 변화 관리, 커뮤니케이션과 사회공헌 활동을 담당해 왔다. 특히 글로벌 M&A에 따른 나이코메드코리아와의 법인 통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2012 다케다 글로벌 어워즈를 수상한 바 있다. 

이전무는 한국다케다제약에 입사하기 전 머서 컨설팅(Mercer Consulting)에서 경영컨설턴트로 근무하였고, 한국화이자제약에서 인사 및 전략기획을 담당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석사를,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계량분석학(금융)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다케다제약 이춘엽 대표는 “한국법인 설립 단계부터 한국다케다의 성장에 핵심적으로 기여한 이건욱 전무가 아태지역 인사부문장으로 역량을 발휘하게 된 것은 당연한 결과이자, 그 동안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인재 수출의 훌륭한 성과다. 앞으로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다케다의 비전을 실천하고, 역량 있는 인재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통해 한국의 인재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공할 수 있도록 조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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