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제약(대표 이춘엽)은 인사/홍보부 이건욱 전무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사부문장(Head of HR, Asia Pacific)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소속 인재들이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인재 수출 비전의 지속적인 성과를 달성해 나가고 있다. 이번 승진 인사로 이건욱 전무는 향후 싱가포르에서 근무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이 포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사 부문을 총괄할 예정이다.
이건욱 전무는 2011년 한국다케다제약의 설립 초기부터 인사/홍보부를 이끌며 전사적인 조직구축 및 개발을 주도했고, 인재 육성, 변화 관리, 커뮤니케이션과 사회공헌 활동을 담당해 왔다. 특히 글로벌 M&A에 따른 나이코메드코리아와의 법인 통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2012 다케다 글로벌 어워즈를 수상한 바 있다.
이전무는 한국다케다제약에 입사하기 전 머서 컨설팅(Mercer Consulting)에서 경영컨설턴트로 근무하였고, 한국화이자제약에서 인사 및 전략기획을 담당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석사를,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계량분석학(금융)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다케다제약 이춘엽 대표는 “한국법인 설립 단계부터 한국다케다의 성장에 핵심적으로 기여한 이건욱 전무가 아태지역 인사부문장으로 역량을 발휘하게 된 것은 당연한 결과이자, 그 동안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인재 수출의 훌륭한 성과다. 앞으로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다케다의 비전을 실천하고, 역량 있는 인재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통해 한국의 인재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공할 수 있도록 조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