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코리아, 한국BMS제약 물류서비스 계약 갱신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16 09:22   

쥴릭파마코리아㈜ (Zuellig Pharma Korea Ltd.,)는 한국BMS제약㈜(BMS Korea Co., Ltd, 대표: 김은영)과 물류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갱신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기존에 제공하던 서비스 영역도 확장해 보세 관련 업무를 통합한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함으로서, 보세 창고 운영 및 운송을 포함한 수입자 전용 창고, 그리고 KGSP (Korea Good Supplying Practice)업무와 배송으로 이어지는 통합 서비스 라인업을 제공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쥴릭이 운영하는 의약품 전용 보세 창고는 기존의 개념을 넘어 엄격한 품질보증에 대한 검증을 거쳐, 의약품 품질의 안정성을 강화했다고 한다.

쥴릭파마코리아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이번 계약갱신은 제약사의 의약품 수입 직후부터 고객에게 전달되는 모든 물류 과정에 완벽한 품질 안전성을 확보해 시장에 깊은 인상을 주고 있다는 차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앞으로도 의약품 유통에서의 원스톱 서비스 제공으로 의약품 유통의 용이성을 제공하고, 환자에게는 높은 품질관리 수준의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