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종호)가 일반의약품 인후염 치료제 ‘베타딘® 인후스프레이’의 광고 모델로 배우 이영애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먼디파마는 이영애씨가 대중에게 신뢰받는 스타라는 점을 착안해, 베타딘®’ 인후스프레이의 인지도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다른 인후염 치료제들과 차별화된 효과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하고자 이영애씨를 광고 모델로 전격 기용했다.
광고의 내용은 이영애씨가 대본 연습을 하던 중 인후염으로 인한 목의 불편함을 느끼고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를 사용해 인후염을 치료4한다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애니메이션을 통해 인후염의 원인이 되는 목안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제거하는1,2,5 베타딘® 인후스프레이의 기전을 쉽게 설명했다. 또한 육아에 헌신적인 엄마이기도 한 이영애씨의 다정함이 광고에 표현돼 베타딘® 인후스프레이가 가족의 목건강을 돌보는 인후염 치료제임을 강조했다.
먼디파마 한국 및 동남아시아지역 총괄사장인 이종호 사장은 “한류스타인 이영애씨가 한국먼디파마의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타 제품과 달리 인후염의 원인균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이영애씨의 신뢰받는 이미지가 베타딘 인후스프레이의 차별화된 효과에 대한 신뢰도 향상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