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4분기 매출액 전년비 20% 급증 420억
외형과 수익 모두 우수목표주가 7만5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13 19:14   수정 2015.01.13 19:15

메리츠종금증권은 13일 ‘2014년 제약산업 4분기 전망 보고서’를 내고, 휴온스 4분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20% 급증한 420억원(개별 기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휴온스는 지난 3년간 실적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이 같은 실적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상향 제시했다. 4분기는 회사의 전통적인 성수기인 데다가, 전문의약품의 매출확대가 이어져 우수한 실적이 시현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메리츠종금증권 김현욱 연구원은 “휴온스는 중견제약사 중 미래성장성이 가장 높은 업체로 금년에도 안정적인 실적 시현이 이어질 것”이라며 “지난해 상장한 휴메딕스의 성장과 금년 하반기 생산을 시작하는 북경 휴온랜드 점안제 공장으로 인해 기업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휴온스의 2014년 개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18.4% 오른 1,55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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