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보령약품대표 등 자랑스런 성균인상 수상
류덕희 총동창회장(경동제약 회장) 신년인사회서 시상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12 18:03   수정 2015.01.12 18:04

성균관대학교총동창회(회장 류덕희/경동제약 회장)는 2014년 학교를 빛낸 '자랑스러운 성균인상’에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 4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월 14일(수) 서울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개최되는 '2015년 신년인사회'에서 함께 열린다.

이번 수상자는 공직자부문에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행정·71) △강길부 새누리당 의원(행정·65), 기업인부문에 △김경호 보령약품 대표이사 회장(약학·54) △박춘순 해든뮤지움 관장(교육·65)으로 지난 한 해 동안 학교를 빛낸 인물들이다.

류덕희 회장은 “이완구 동문과 강길부 동문은 정치인으로서 국가와 사회에 헌신하며 모교의 위상을 높였다”고 말하며 “또 김경호 동문은 제약업계, 박춘순 동문은 문화예술계에 각각 큰 역할을 하며 모교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선정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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